코덱스, 클로드가 AI의 두뇌일까?
파일을 읽은 것은 누구고 수정한 것은 누구일까?
왜 비슷하게 대화하는 AI 제품들도 할 수 있는 일이 다를까?
모델마다 능력, 속도, 비용, 특성이 다르다. 고성능 모델일수록 더 깊이 생각한다.
얼마나 많이 검토하고 "노력"하게 할 것인가.
model:fable/gpt-sol + effort:low = 똑게. 깊게 추론하되 많이 생각하지 않는다.
model:sonnet/gpt-luna + effort:max = 멍부. 얕게 추론하지만 최대한 많이 생각하려고 애쓴다.
기획/리뷰 등 똑똑하게 아이디어를 내고 검토가 필요한 일에는 똑게를 쓰고, 구현/수정 등 오래걸리는 작업을 충실히 해야할때에는 멍게를 쓰는 것이 좋다.
이 업무에는 이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이 작업은 이런 규칙을 따른다.
이건 하면 안 된다.
이 단계에서는 승인을 받는다.
이 자료를 참고한다.
문제가 생기면 여기서 멈춘다.
광고 소재를 확인한다.
핵심 메시지를 추출한다.
예상 타깃을 분석한다.
표현 방식과 구조를 분류한다.
필요하면 Tool로 추가 자료를 확인한다.
정해진 형식으로 결과를 작성한다.
이미 존재하는 두뇌를 가져온다.
어떤 일을 맡길지 정한다.
어떤 Tool을 사용할 수 있게 할지 정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업무 방식을 Skill로 알려준다.
필요한 외부 서비스는 API나 MCP 등을 통해 연결한다.
필요하다면 역할을 나누고 실행 규칙과 환경을 설계한다.
어디까지가 정해진 규칙인가?
어디에서 LLM의 판단이 필요한가?
어디에서 Tool이 필요한가?
어떤 외부 서비스와 연결해야 하는가?
반복되는 업무 방식은 Skill로 만들 수 있는가?